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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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강민서, 바다 같은 친구. 조미미, 바다가 육지라면. 백수건달(신영균), 잊지 말고 와 주오.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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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abcabc1)2025-08-15 14:09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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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조미미, 바다가 육지라면. 백수건달(신영균), 잊지 말고 와 주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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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처음 뵙습니다. 수고 많아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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